연휴동안 할짓없는 낮에 운동삼아 홍대 북페스티벌에 갔다왔다. 3일동안 건진 책 체게바라 평전켈트신화와 전설힘있는 글쓰기식물의 역사와 신화.. 주역을 살까말까 졸라고민끝에 포기 역경도 못읽었는데 주역을 산다는건 먼가 오류인듯